[태그:] 꾸그인터뷰후기
-

같은 집 아이인데, 잘 맞는 선생님은 달랐어요 – 김주희님의 꾸그 활용기
성향이 정반대인 초4 아들과 초6 딸에게 각각 맞는 선생님을 찾은 김주희님의 꾸그 활용기 같은 집에서 자란 남매라도 필요한 공부는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야 비로소 책상 앞에 앉고,누군가는 충분히 기다려주면서 생각을 물어봐 줄 때 자신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건 무조건 유명한 선생님을 찾는 것보다,우리 아이가 어떻게 해야 움직이는지 알고 그에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