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율이와 엑소쌤의 만남

촬영이 있는 날에도 일정 맞춰 수업을 고를 수 있어요 – 초1 선율이의 꾸그 활용기

아역배우로 활동 중인 초1 선율이의 꾸그 활용기 

아이를 학원에 보내려면 생각보다 많은 조건을 맞춰야 합니다.
수업 시간은 우리 집 일정과 맞는지, 아이 수준에 맞는 반이 있는지,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수업인지 살펴봐야 하지요.

초등학교 1학년 선율이는 아역배우로 활동하고 있어
유동적인 촬영 일정 때문에 매주 같은 시간에 학원을 다니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정해진 학원 시간표에 아이를 맞추기보다,
아이의 수준·관심에 맞춰 꾸그 수업을 골라 아이만의 공부 스케줄을 만들어왔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선율이에게 맞는 배움을 꾸준히 이어온 선율이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초등온라인교육 꾸그에서 과학 수업을 듣고 있는 초등학교 1학년 선율이가 좋아하는 엑소 선생님을 직접 만나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1. 꾸그 No.1 과학 선생님 엑소쌤을 좋아하는 1학년 선율이

“촬영 끝나고 집에 와서, 저녁 먹고 8시에 수업을 들어요.”

선율이는 아역배우로 활동하다 보니, 촬영을 마치고 집에 오면 저녁 시간이 되다보니

일반적인 학원 스케줄에 맞추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보통 학원은 수업이 오후 3~6시경에 몰려 있거든요.

그런데 꾸그는 저녁 시간대에 수업이 많아서, 저희 집 일정과 잘 맞았습니다. 촬영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저녁을 먹은 후에 7~8시쯤 꾸그 수업을 듣는 식이에요.

학원을 오며 가며 걸리는 시간이 세이브 되는 것도 꾸그의 큰 장점이에요. 어린 동생이 있어서 같이 준비해서 데리고 가서 수업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거든요. 

스케줄 때문에 수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날에는 다시보기로 챙겨 볼 수도 있었고요.

그런데 사실, 처음부터 온라인 수업을 확신했던 건 아니었어요. 

꾸그를 우연히 알게 되었을 때 선율이가 6살이었을 때라, ‘이 나이에도 온라인 수업이 가능할까?’ 반신반의했었어요. 

그런데 꾸그에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되어 있어서, 한번 들어보자 싶어서 신청했고,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지금까지 쭉 꾸그를 하게 되었습니다.


“월요일은 어휘, 목요일은 쉐도잉. 필요한 수업을 하나씩 붙여서 들었어요.”

선율이는 꾸그에서 영어를 집중적으로 배우고 있어요.

요즘 영어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이 많아져선지, 같은 나이라고 하더라도 영어로 듣고 말하는 게 유창한 친구도 있고, 알파벳이 처음인 친구도 있어요.

선율이는 집에서 기본적인 파닉스는 떼고, 영어 문장을 스스로 읽을 수 있게 되었는데 그 다음 단계에 맞는 수업을 학원에서 찾기는 어려웠어요. 

꾸그는 같은 영어 안에서도 어휘, 문법, 쉐도잉 등 수업 주제가 세분화되어 있고, 수업 레벨에 대한 설명도 비교적 자세하게 나와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선율이에게 필요한 수업이 뭘까?”를 기준으로, 영어 어휘량을 늘려주면 좋겠다 싶어서 가장 첫 번째로 어휘 수업을 골랐습니다. 

아직은 영어로 의사표현 하는 것이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한국인 선생님을 찾았고, 그래서 처음 신청한 게 크리스탈 선생님 수업이에요.

크리스탈 선생님 수업에서는 지난 시간에 배운 단어를 친구들과 게임처럼 풀기도 하고, 화면에 직접 스펠링을 써보기도 했어요. 제가 특히 놀랐던 건 온라인 수업 안에서도 선생님이 아이가 알파벳을 쓰는 순서까지 세세하게 봐주시는 모습이었어요.

선생님께서 아이가 어떻게 쓰고 있는지 살펴보고 바로 이야기해주시니까,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수업이 가능하고, 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꼼꼼하게 아이를 봐주실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매시간 성심성의껏 수업해주시는 덕분에 크리스탈 선생님 수업만 1년 이상 들었습니다.

방학 때는 부족한 부분을 좀더 채워주고 싶어 페파피그 쉐도잉 수업, 그리고 영어 음절 규칙 수업도 들었어요.

학원처럼 공통적인 커리큘럼을 따라가기 보다는 우리 아이가 지금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어떤 방식의 수업을 재미있어 하는지를 보면서 그때그때 필요한 수업을 붙여주는 식입니다.

다양한 니즈에 맞는 영어 수업들이 준비되어 있고,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 나만의 커리큘럼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게 꾸그의 매력인 것 같아요.


“과학 수업을 들으며 빼곡히 필기한 게 신기했어요.”

선율이는 영어 이외에도 다양한 수업을 꾸그에서 듣고 있어요.

특히 좋아하는 수업은 엑소쌤의 과학 수업이에요.

처음에는 선율이가 어려서, 언니오빠들과 함께 듣는 수업인데 아이가 과학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조금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수업이 시작되니 아이가 굉장히 집중하고, 서툰 글씨로 종이를 빼곡하게 채워가며 필기하는 모습 자체가 신기했어요.

선생님께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는 수업이지만 아이 한 명 한 명 이름도 불러주고, “사랑해~” 라는 말도 정말 자주 해주십니다. 중간중간 재미있는 말씀도 해주시니까 어려운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 것’으로 느끼기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듯 자연스럽게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그 후로 엑소쌤의 다양한 과학 수업들을 신청해서 들었어요. 들을 수 있는 원데이 수업은 거의 다 들은 것 같아요.

엑소쌤 수업이 종강한 후에는 아이가 먼저 물어봐요.

“아~엑소쌤 보고 싶다. 선생님 수업 새로 신청해줄 수 있어?”

그럼 저는 선율이 수준에 맞으면서 재밌어 할 수업이 있는지 찾아봅니다.

그동안 로블록스 우주 수업, 주기율표 수업도 들었고, 지금은 마인크래프트 건축 어드벤처 수업까지 이어졌어요. 

올해 선율이 생일 즈음에는 꾸그에서 주최한 키자니아 엑소쌤 강연이 있어서 몰래 신청해두고, 키자니아에 데려갔었는데 생각치도 못하게 엑소쌤을 만났을 때 좋아하던 반응은 정말,

좋아하는 아이돌을 만난 것처럼 흥분하던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아이돌보다 더 좋아하는 선생님을 보면서 눈을 반짝이고, 뭐든 배우고 싶어하는 모습을 볼 때면 저도 참 뿌듯합니다.


꾸그에서 과학 수업을 통해 만난 엑소 선생님을 키자니아 오프라인 강연에서 직접 만나 함께 볼하트 포즈로 사진을 찍은 선율이.
사진4: 선율이가 좋아하는 엑소쌤을 오프라인으로 만났어요!

“관심이 생기면, 일단 한 번 가볍게 경험해봐요.”

이외에도, 다양한 수업을 꾸그에서 들어봤어요.

아이가 새로운 것에 관심을 보이면 일단 꾸그에 관련 수업이 있는지 찾아봐요. 

체스나 코딩처럼 ‘한번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을 때 학원을 알아보다 시간이 지나기 전에 바로 경험해볼 수 있다는 게 좋습니다.

특히 방학 시즌이 되면 꾸그를 더 알차게 사용하게 되는데, ‘어떤 흥미로운 특강이 있을까? 이번 방학엔 어떤 부분을 채워나가면 좋을까?’ 라는 생각으로 방학 계획을 짜보고요. 

주말이나 공휴일이면 원데이 클래스도 자주 활용합니다. 삼일절, 광복절 등 역사적 의의를 다져볼 수 있는 특별한 클래스들도 참 좋더라고요. 

원데이 수업으로 가볍게 시작해보기도 하고, 선생님과 잘 맞는다 싶으면 그 선생님의 다른 수업도 찾아봅니다. 구독 수업도 아이 반응을 보고, 한 번 듣고 해지하는 것도 자유로우니 새로운 수업을 시도해보는 부담이 적어요.


촬영 일정 때문에 학원 시간표에 맞추기 어려웠던 선율이에게 

꾸그는 아이의 시간과 수준, 관심에 맞춰서 배움을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되었습니다 

꾸그는 아이에게 맞는 배움을 더 자유롭게 선택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선생님과 수업을 연결하겠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지금 필요한 배움, 꾸그에서 찾아보세요.

*선율이 어머니가 수강한 선생님 프로필과 운영 수업 살펴보기:

▶ 11년 이상의 교육 경력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지도해주신 크리스탈 선생님

▶ 과학의 즐거움을 알려주신, 꾸그 no. 1 인기 과학 선생님 엑소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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